월별 발매작

2016년 4월 전반기 출시작

모모카나 2016. 4. 15. 15:04




ABP-458 스즈무라 아이리


컨셉은 사내 연애 입니다 연애물은 항상 1인칭 시점으로 촬영 되는 편인데요


이건 중간에 갑자기 풀샷 잡으면서 남배우가 보여서 몰입감을 좀 깨는게 아쉽네요


개인적으로 아이리 처럼 정말 예쁜배우들은 1인칭시점으로 보는게 제맛인듯


VR 이 점점 대중화 될텐데 VR로 보면 엄청 느낌이 다르겠죠?





ABP-462 와카나 나오


컨셉은 벌써 14번째가 된 절정 란제리 시리즈로 배우가 전라가 되는 신은 없이


란제리를 착용한 상태로 플레이를 합니다


배우는 15년 8월에 데뷔한 비교적 신인으로 표지에 적혀있듯 키가 171CM 입니다


일본인 특성상 키가 170이 넘는 AV배우는 흔치 않은 편인데


몸매가 늘씬하게 잘 뻗어 있고 나올 데 나오고 들어갈 데 들어가 있습니다


외모도 제 개인적 취향인지 몰라도 꽤 예쁘다고 생각 합니다


근데 5월 프레스티지 발매예정 리스트에 빠져있네요 은퇴인지 이적인지;;;


요새 꽤 좋아하는 배우인데 은퇴는 안했으면 좋겠네요





MIDE-318 하츠카와 미나미


얼마전 트위터를 시작하신 하츠카와 미나미 입니다 흔히 딸롱도르 라고 불리우는

DMM 어워드 여배우 상 후보 10인에 들어갈만큼 요새 잘나가는 배우죠

이번달 컨셉은 최고의 절정 맛보기 입니다

초반에 마사지로 성감대를 자극하고 남배우가 절정 직전에 그만두는 식으로 해서

굉장히 애태우다가 마지막에 격렬하게 절정에 이르는 것으로 마무리 되죠

이런 컨셉은 해달라고 조르는 부분이 핵심 포인트인데 매우 귀엽게 나옵니다



TEK-073 미카미 유아


얼마전 한국 여행 또 왔다가신 미카미 유아님 입니다


사실 무테키 전속이 됐다고 했을때 데뷔작에서 실제로 안했던 것도 그렇고 아 그냥 대충


몇개 찍고 관두려나 보다 했는데 이번에 에비스 마스캇츠 합류까지 한거 보면


생각보다는 꽤 열심히 활동할거 같습니다


이번달 컨셉은 '내 여자친구는 미카미 유아' 로 1인칭 시점으로 쭉 나오는데


주구장창 침대에서 뒹구는게 아니라 그 전설의 품번 EDD-202 처럼 데이트도 합니다


기존에 찍은 3개와 다르게 미카미 유아의 연기력을 볼수있는 작품이였는데


뭔가 조금 아쉽긴 하지만 처음 치고는 나쁘지않았습니다 카메라에 어느정도 익숙해서


그러려나요 자막도 있고 FHD 화질도 풀렸는데 고화질로 보면 얼굴 피부상태가


조금 아쉬워요 특히 초반부에 좀;;




TEK-074 우사 미하루


연예인 AV 데뷔 전문 레이블 답게 시부야계 아이돌 (이거 뭔소리인지 찾아봤는데


시부야계는 그냥 음악장르나 트렌드를 의미하는듯) 그룹의 리더가 데뷔함


아이돌 시절 이름은 니시나가 료우카


하필 무테키에서 미카미 유아가 핫할때 나온데다가 표지가 워낙 예쁘게 나오다보니


괴리감이 있어서 저평가를 받고는 있지만 개인적 소견으로는 귀엽고 예쁜거같음


다만 흔히 빅파이 ;; 라고 불리우는 상태 인건 아쉬운편


몸매도 사실 땅딸막하고 관리가 전혀 안돼있는 느낌이라 가슴큰거 빼면 볼건없는데


근데도 제가 원래 귀여운걸 좋아해서인지 끌리는 맛이있음


그리고 이 배우 일본반응과 한국반응을 보면서 느낀건 진짜 일본인들은 귀여운


스타일에 환장하는듯




IPZ-721 아마미 츠바사


제가 AV배우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입문(??) 할 시절에 꽤나 좋아했던 배우입니다


단점을 꼽자면 너무 수술티 나는 가슴과 남자같은 허스키한 목소리가 있지만


그런거 다 상쇄 시킬만큼 예쁩니다 데뷔한지도 6년반에 30이 다되가는 나이지만


여전히 귀여운 역할도 잘소화할만큼 예쁘고 연기도 잘합니다


이번달 컨셉은 사투리 쓰는 츤데레 여자친구 입니다 일본어를 잘 못하니


사투리에서 오는 그 특유의 느낌은 느낄수없다는게 아쉽지만 표정 만으로도


충분히 귀여움이 느껴지고 자막과 함께라면 금상첨화




CND-171 오자와 쿠루미


4월 데뷔한 신인 1명더 소개 합니다 CND 품번쓰는 캔디 이쪽도 카와이와 더불어서


신인들 많이 배출하는 제작사 인데 뽀샵질 심한편이라 항상 낚일 각오를 해야합니다만


이 배우는 나쁘지 않기에 소개 합니다


데뷔 컨셉이 경험인원수 1명, 현역 여대생 인데요


사실 외모 몸매 그런거 때문에 이배우를 소개 하는게 아니라 컨셉 때문인지 중요부위가


예쁘고 핑크핑크 합니다 제모도 깔끔하게 되어 있는 상태라 이런거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은 걸로 아는데 그래서 추천 (외모도 나쁘지 않습니다 몸매는 그냥 말랐음)




JUFD-581 미즈노 아사히


몸매가 참 좋은 배우 미즈노 아사히 입니다


턱만 조금 덜 튀어 나왔어도 얼굴도 참 예뻤을텐데 턱이 주걱턱임;;


그래도 나름 나쁘지않다고 봅니다

배우보다는 저는 사실 이 시리즈가 참 좋은데요

다 가려놨지만 컨셉은 '남편 부하직원의 왁싱 알몸 노예' 로 협박해서 조교를 하는건데

이 시리즈는 항상 초반에 제모를 시킵니다 저는 뭔가 이 제모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진짜 굴복시키는거 같은 느낌을 주는거 같아서 좋아합니다



SNIS-635 아마츠카 모에


요새 AV 전반으로 흥행하는 몰카 컨셉 입니다


컨셉을 정해주고 하루 날잡아 촬영하는 그런게 아니라 제작진에서 미리 섭외한 남자가


헌팅 혹은 미팅(이작품의 경우엔 모에의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미팅을 하자고 꼬셨음)


을 통해 여배우를 만나고 가까워지고 사적인 관계를 맺는걸 몰카로 찍는 형식이죠


아스카 키라라가 찍은게(SNIS-531) 유명하고 화제가 많이 됐었는데


제가 아마츠카 모에를 더 선호해서 그런지 몰라도 전 이게 더 좋습니다


평소 모에의 귀여움이 한층 배가 된 느낌이에요


다만 몰카&셀카 컨셉이다보니 카메라 구도가 아쉬울때가 좀 많네요


시종일관 남배우가 모에가 AV배우라는걸 모르는척하다가 우연히 TV에서 마스캇토


나이트가 방송되고 거기 나온 모에를 보고 알아채는것으로 내용은 끝나는데요


자기 아니라고 하면서 당황 하는모습이 너무 귀여움 ㅋ





STAR-668 코가와 이오리


뭐 원래 하드한걸 안찍어왔던 배우는 아니긴 한데 저번달 이랑 이번달 연속으로

조금 센 작품을 찍었습니다 저번달꺼는 SM 능욕 류 였고

이번달은 36발 중출 작으로 DVD 소개 멘트를 보면 마지막 부분은 2분에 1번씩

연속으로 한다고 되어있네요 이 배우도 은근 연기력이 좀 되서

당할때는 진짜 처절해보이는 느낌이 있어요




caribbeancom 040116 130 아카네 안주


아카네 안주의 무수정 데뷔작 입니다 S1에서 데뷔 ,150도 안되는 작은키와 귀여운


얼굴,그와 대비되는 풍만한 가슴으로 어느정도 인기를 끌다가 한동안 어태커즈에서


강제물만 찍더니 이번달에 무수정 작이 나왔습니다


몸매관리를 안하는건지 데뷔초창기보다 뱃살이 좀 더 나온거 같긴한데 아직


육덕 정도로 봐줄만한 정도구요 사실 무수정 쪽으로 넘어왔을떄 제일 중요한 사항인


중요부위 상태는 꺠끗한 편은 아니니 그거 중요하게 보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SDMU-310 이시하라 유카


이건 사실 3월 후반작이지만 요새 커뮤니티 눈팅하다보면 얘가 자주 보여서 글을 남김




얘를 3월 후반기에 안올렸던건 2가지 정도 이유가 있는데 저런 귀여운 모습이


입을 벌리면 확깨는데 관계를 하다보면 자연히 입이 벌어지는경우가 많으니


처음 오프닝영상만큼의 느낌이 전혀 나지 않아서가 첫번째 이유고


두번째는 얘가 데뷔컨셉이 우에하라 아이만큼 유명해지고 싶다뭐 그런거였는데


이런 컨셉잡고 나오는 애들 치고 오래하는 애들 없어서 지켜보려 한건데 역시 4월작이


없습니다..........;;; 그래도 저정도를 기대하지않고 봤을떄는 상당히 귀여운 외모로


괜찮은 신인이라 할수는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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