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를 잘 알지 못하는사람들이라도 한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배우들,
흔히 레전드라고 불리는 배우들이 있죠
아오이 소라,아사미 유마,아이다 유아,현역 레전드 요시자와 아키호 등
공통점이 있습니다 모두 S1 전속 배우였던 적이 있다는 것이죠
S1의 특징은 정말 퀄리티 높은 배우만 전속으로 둔다는것도 있지만
S1전속이 아닌 배우는 쓰지않는 원칙으로도 유명합니다
(타사 A급 전속배우를 1회에 한해서 공동기획작으로 낼때가 있긴 합니다)
그 유명한 공장장 우에하라 아이의 목표가 모든 레이블에 출연하기 였는데
S1에는 못나올거라는 예상이 많았고 결국 나오지 못하고 은퇴할 정도니까요
다른데서 굳이 안데려 와도 전속배우의 퀄리티가 아주 훌륭하기때문에 상관없습니다
SNIS-201 요시자와 아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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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IS-237 유메노 아이카 |
SNIS-255 코지마 미나미 |
SNIS-281 오쿠다 사키 |
SNIS-309 호시노 나미 |
SNIS-340 티아 |
SNIS-364 니이야마 란 |
SNIS-381 아스카 키라라 |
SNIS-408 사쿠라이 아야 |
SNIS-419 아마츠카 모에 |
'下着モデルをさせられて' , 한국말로 '속옷 모델을 당하고' 시리즈는 2014년 12월 처음
나온이후에 거의 매달 한편씩은 나오는 S1의 대표 시리즈 입니다
상세한 내용은 편마다 조금씩은 다르나 기본적으로 속옷 회사에서 여직원이 여러가지
이유로 속옷모델이 되어 직접 입고 패션쇼(?) 같은걸 하는 그런내용입니다
SNIS-449 아오이 츠카사 |
SNIS-464 아오이 |
SNIS-480 나나하 |
SNIS-489 미야비 사야카 |
SNIS-522 미사토 아리사 |
SNIS-554 오가와 리오 |
SNIS-590 하세가와 모니카 |
SNIS-600 사오토메 미미 |
SNIS-609 소노다 미온 |
ONSD-977 10명 4시간 스페셜 |
주요 특징이라면 아예 벗지는 않고 속옷을 조금씩은 걸치고 있다는 겁니다
근데 컨셉이 컨셉인지라 다 화려하고 섹시한 속옷들이라
다 벗은거보다 오히려 자극적이네요
이런 비슷한 컨셉으로 프레스티지에도 있긴 하지만 프레스티지 컨셉은
애인하고 1:1로 하는 느낌인데 S1은 뒷부분에서 패션쇼 할때 보면 수치를 느끼게
한다는 점이 많이 다르고 각각 매력이 있는거 같네요